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1일 방송을 앞두고 하석진과 진경의 정면 충돌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될 3회에서는 하석진이 맡은 김무진이 안희연과 연인 관계로 발전한 가운데, 어머니 홍옥선과의 갈등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김무진과 홍옥선은 서로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태도로 대립하며 극의 중심 축을 형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랑을 지키려는 김무진의 직진과 이를 경계하는 가족의 반응이 맞물리면서 로맨스와 가족극의 성격이 한층 짙어질 것으로 관측됩니다.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조각을 모아 따뜻한 삶을 완성해 가는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로, 주말극 특유의 대중성과 감정선을 앞세워 초반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3회 방송을 통해 인물 간 갈등의 구도가 어떻게 확장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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