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석과 김선영 선수가 속한 컬링 믹스더블 듀오는 지난해 6월 4인조 국가대표 선발전 고배 후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각자 소속된 4인조 팀에 우선 집중한 뒤 믹스더블 훈련으로 전환하며 같은 꿈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현재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한국 선수단은 현지 도착 후 시차 적응과 환경 훈련에 돌입했으며,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조는 2월 4일 예선 첫 경기를 치르며 메달 도전을 시작합니다. 선수단은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5일 라운드로빈 경기로 본격 대회를 여는 가운데, 충분한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이용석·백혜진 조도 '팀200%'로 불리며 금메달 도전을 준비 중입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