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 씨의 발인은 2026년 2월 13일 오후 12시에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서 엄수되며, 장지는 벽제 승화원입니다. 고인은 11일 사망(향년 39~40세)하셨으며, 빈소는 뉴고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고, 전날 SNS에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이라는 글과 고(故) 장국영·에이미 와인하우스 사진을 올리신 것으로 전해집니다. 고인은 2006년 '반올림3' 데뷔 후 '태양의 신부',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셨으며, 마지막 작품은 2021년 영화 '메모리: 조작살인'입니다. 안타까운 소식에 조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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