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서울은 오늘(2월 17일) 오후 7시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2025-26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최종 8차전을 치릅니다. 서울은 A조 6위(7경기 2승 2무 3패, 승점 9점)로, **승리 시 자력 16강 진출**이 확정되며 히로시마(3위, 4승 2무 1패, 승점 14점)는 이미 16강을 확정하고 1위 도전을 노립니다.
### 경기 배경 - **서울 라인업**: 송민규, 클리말라, 조영욱으로 **스리톱** 구성하며 공격에 힘을 실었습니다. 최근 비셀 고베전(0-2 패)에서 새 외국인 선수(후이즈, 흐르보예 바베츠 등)를 테스트했으나 분위기 반전을 노립니다. - **히로시마 강점**: 지난 J1리그 최소 실점 1위(38경기 28실점) 수비가 핵심이며, 김주성(전 서울 유소년 출신)이 수비에서 맹활약 중입니다. 김주성은 최근 파지아노 오카야마전 풀타임 출전 후 "친정팀 상대가 설렌다"며 멋진 경기를 다짐했습니다. - **목동 홈 분위기**: 설날 강추위 속 김기동 감독이 "승리를" 강조하며 팬 응원을 당부했습니다. 제시 린가드 이적 후 전력 보강이 과제입니다.
경기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며, 서울의 16강 진출이 최대 관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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