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폭설로 인해 17일 예정에서 연기되었습니다. 새로운 일정은 한국시간 18일 밤 10시 30분에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재개되며, 유승은 선수가 예선 3위(76.80점)로 출전할 예정입니다. 유승은은 이미 빅에어 동메달을 획득한 상태로 멀티 메달 도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이 선수 보호를 위해 일정을 조정했습니다. 남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은 18일 오후 7시 20분으로 앞당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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