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웨딩 화보 촬영지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습니다.
최준희는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도쿄에서 촬영한 웨딩 화보가 **미즈코쿠요(수자공양) 의식을 치르는 공간**에서 촬영되었다는 지적에 대해 "전혀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최준희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 촬영 장소는 자신이 선택한 것이 아니라 **일본에 자주 촬영을 나가는 한국 작가가 지정**한 곳입니다. - 해당 사진은 **공식적으로 공개한 적이 없으며**, 기자가 무단으로 사용한 사진 중 하나입니다. - 웨딩 촬영을 **협찬으로만 9건 이상** 진행했기 때문에 모든 사진을 인지할 수 없었습니다. - 유치원 때 오사카를 방문한 것 외에는 일본을 방문한 경험이 거의 없습니다.
촬영 작가는 최준희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미국 문화를 좋아해 일본 문화에 대해 전혀 몰랐어서 죄송하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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