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6년 설 연휴의 마지막 날입니다. **2월 14일 토요일부터 2월 18일 수요일까지 총 5일간 이어진 설 연휴가 오늘 저녁으로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설 연휴 기간 동안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국립박물관에서는 설 당일을 제외하고 특별전이 무료로 개방되었으며, 지상파와 케이블 채널에서는 풍성한 특선 영화와 예능 프로그램을 편성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SBS에서 '좀비딸'(오후 8시 20분)과 tvN에서 '악마가 이사왔다'(오후 8시 30분), KBS2에서 '탈주'(오후 10시) 등 연휴의 마지막을 장식할 특선 영화들이 방송됩니다.
내일부터는 일상으로 복귀하게 되며, 설 연휴 동안 쌓인 피로를 풀고 새로운 마음으로 일상을 시작할 시간입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