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이 국제음반산업협회(IFPI) '2025년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에 **14위**로 5년 연속 진입하며, K팝 아티스트 중 BTS에 이어 두 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IFPI는 매년 전 세계 실물 음반 판매량,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스트리밍 수치 등을 합산해 상위 20개 아티스트를 선정합니다. 세븐틴은 2021년 처음 진입한 이래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지속적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해 세븐틴은 정규 5집 '해피 버스데이(HAPPY BURSTDAY)'를 비롯해 부석순, 호시·우지, 에스쿱스·민규 유닛 앨범을 발매하며 빌보드 200 2위 등 성과를 거뒀습니다. 올해에는 도겸·승관의 미니 1집 '소야곡'과 에스쿱스·민규의 5개 도시 투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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