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정재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5위**를 기록했습니다.
정재원은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에서 8분 4초 60의 기록으로 5번째로 골인했습니다. 준결승에서는 스프린트 포인트 21점으로 3위를 기록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결승에서는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습니다.
이번 결과로 정재원은 **올림픽 3회 연속 메달 획득의 꿈을 무산**했습니다. 그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팀 추월 은메달,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매스스타트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동메달은 8분 4초 42를 기록한 조반니니가 차지했으며, 네덜란드의 베르흐스마가 1위로 우승했습니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조승민은 준결승 2조에서 13위를 기록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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