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 보안 구역에 산탄총과 연료통을 소지한 21세 남성 오스틴 터커 마틴이 불법 침입하다 비밀경호국 요원과 보안관에 의해 사살되었습니다. 현지시간 2월 22일 새벽 1시 30분경, 직원 차량이 빠져나가는 틈을 타 북문을 통해 약 18~24m 진입한 후 요원들과 대치 중 소지품을 내려놓으라는 명령에 연료통은放下했으나 산탄총을 사격 자세로 들자 총격으로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마틴은 노스캐롤라이나주 출신으로 며칠 전 가족에 의해 실종 신고된 상태였으며, 플로리다 이동 중 산탄총을 구매한 것으로 조사 중입니다. 범행 동기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고, FBI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백악관에 머물렀습니다. 백악관 대변인은 “비밀경호국이 침입자를 신속히 제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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