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한이 설립한 글로벌 비트코인 채굴기업 비트디어가 보유하던 비트코인 전량을 매도했습니다.
비트디어는 21일(현지시간) 주간 보고서를 통해 채굴했거나 보유하던 비트코인 943.1 BTC를 모두 매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보고서 작성 시점 기준으로 약 6,400만 달러(원화 약 927억원)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이 중 189.9 BTC는 지난 한 주 동안 새로 채굴한 물량이었습니다.
이번 매도는 **코인 혹한기 장기화에 따른 운영자금 마련**을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해시레이트 기준 글로벌 최대 비트코인 채굴사인 비트디어가 보유 비트코인을 전량 처분한 것은 현재의 약세 시장 상황을 반영한 결정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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