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0일 만에 누적 관객 600만 명을 돌파하며, '왕의 남자'(29일), '사도'(26일)보다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했습니다.
이 영화의 흥행 이유는 **폭발적인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만족하는 가족 관람 가능한 따뜻한 사극 스토리 때문입니다. 강원도 영월 청령포 유배지를 배경으로 촌장 이홍위가 어린 선왕과 교감하며 삶의 의지를 되찾는 내용이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또한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11일 연속 전체 1위를 지키며 안정적인 순항을 이어가고 있으며,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동일한 속도로 천만 관객 등극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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