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박소영 아나운서의 **일상**이 2월 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387회에서 공개됩니다. 박소영 아나운서는 아침에 팩을 붙인 채 양치하며 입을 헹구는 독특한 모닝 루틴과, 예능 보며 박명수의 명언을 다이어리에 적는 해피 바이러스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본업**에서는 응급실에 세 번 다녀갔음에도 지각 없이 모든 방송을 소화한 성실함과, 선배 취향에 맞춰 탕비실 비품을 관리하는 프로페셔널한 일상이 강조됩니다. 또한 양세형과의 **핑크빛 러닝 비하인드**가 공개되며, 러닝 후 고기 회식을 즐긴 편안한 모습과 '썸' 온도가 화제입니다. 김대호 아나운서와의 진솔한 대화, 출근길 클립 등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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