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최종회(3월 8일 방송)에서 박신혜 분 홍금보가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의 횡령·배임 실체를 폭로하고 한민증권을 정상화한 후, 새로운 보험사기 사건 수사를 위한 **언더커버 임무**를 맡아 부산 보험회사 경리로 재취업하며 **시즌2 가능성**을 강하게 암시했습니다.
홍금보는 증권감독원 윤재범(김원해 분) 국장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화려한 변신으로 “안녕하세요. 홍금보입니다. 저 오늘 경리로 첫 출근했는데요”라고 인사하는 엔딩 장면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이는 시즌1의 짜릿한 승리와 카타르시스를 주며 후속 이야기를 예고한 것으로, 시청률 12.4%를 기록한 가운데 시즌2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박신혜는 9일 소속사 통해 “좋은 사람들 만난 작품”이라며 종영 소감을 전했습니다. 후속 드라마는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확정됐으나, 시즌2 제작 여부는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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