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시나위의 전 보컬 김바다(55) 씨가 대마 소지 및 흡입 혐의로 강원 속초경찰서에 현행범 체포되었습니다. 김 씨는 3월 8일 오후 8시 30분경 속초 시내 한 주택에서 대마를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경찰은 추가 경위를 조사 중이며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밴드 시나위의 전 보컬 김바다(55) 씨가 대마 소지 및 흡입 혐의로 강원 속초경찰서에 현행범 체포되었습니다. 김 씨는 3월 8일 오후 8시 30분경 속초 시내 한 주택에서 대마를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경찰은 추가 경위를 조사 중이며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