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원은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00년생 이고은과 짝을 이뤄 단둘이 하룻밤을 보내는 데이트권을 얻으며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이날 두 사람은 막대과자 게임에서 1위를 차지해 펜션 숙박 데이트를 확보했고, 숙소에 도착한 뒤 야외 수영장에서 더욱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심재원은 탄탄한 복근과 넓은 어깨를 드러내며 시선을 모았고, 이고은 역시 설렘을 숨기지 못한 채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진심이 오가는 과정도 함께 담겼습니다. 전화번호와 속마음이 담긴 편지를 주고받은 끝에 최종 커플로 이어진 만큼, 이날의 하룻밤 데이트는 두 사람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깊어지는 계기가 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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