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는 최근 5800선을 회복했다가 3월 19일 중동 불확실성과 미국 연준의 금리 동결 여파로 2.73% 급락하며 5763.22에 마감, 5800선을 내줬습니다. 전날 '육천피'(코스피 6000) 턱밑까지 상승했으나 외국인(1조 8740억원 순매도)과 기관(6660억원 순매도)의 대규모 매도로 지수가 꺾였고,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국제유가 급등(미·이스라엘의 이란 가스전 폭격)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한국은행은 환율 등을 고려해 당분간 기준금리 2.50%를 동결할 전망이며, 코스닥도 1.79% 하락한 1143.48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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