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선수가 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셨습니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0타를 기록했고, 우승한 로티 워드(잉글랜드)에 2타 뒤진 공동 2위가 아니라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를 적어냈고, 전반에만 버디 5개를 잡으며 한때 공동 선두까지 오르셨지만 13번 홀의 더블보기가 아쉬웠습니다.
이번 준우승은 유해란 선수의 올 시즌 최고 성적이며, 시즌 6번째 톱10 진입입니다. 고진영 선수는 공동 5위, 윤이나 선수는 공동 12위로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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