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인근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장에서 약 280m 떨어진 백악관에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행히 트럼프 대통령은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사건은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인근 보안 검문소에서 발생했으며, 총격을 가한 21세 남성은 “내가 예수”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자 중 일부는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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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인근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장에서 약 280m 떨어진 백악관에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행히 트럼프 대통령은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사건은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인근 보안 검문소에서 발생했으며, 총격을 가한 21세 남성은 “내가 예수”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자 중 일부는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