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셰프가 5일 경기 파주시에 3층 규모 식당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당초 지난달 개업이 예정됐지만 일정이 미뤄졌고, 그는 “쉽지 않은 과정이었다”고 밝히며 7월 6일부터 8일까지 가오픈을 거쳐 9일 정식 개장한다고 알렸습니다.
이번 매장은 1층 부뚜막짜글이, 2층 박포갈비, 3층 공간으로 구성된 대형 매장으로, 카페 시설까지 갖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임성근 셰프는 개업 소식과 함께 오픈 장소와 운영 일정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정직한 맛과 따뜻한 마음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개업을 둘러싼 시선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과거 음주운전 전과 논란 이후 활동 중단과 복귀를 거친 만큼, 새 식당의 출발이 향후 그의 행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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