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국가대표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진천선수촌에서 마지막 담금질에 한창입니다. 남자 대표팀의 전웅태, 서창완, 이종현, 김영하는 13일 미디어데이에서 레이저런 훈련을 소화하며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대표팀은 최근 훈련 강도를 끌어올리며 경기 감각과 실전 대응력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안게임에서 메달권 경쟁이 예상되는 만큼 종목별 완성도를 높이고, 팀 전체의 흐름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하는 분위기입니다.
전웅태를 비롯한 대표팀 주축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근대5종의 경쟁력을 다시 입증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대표팀은 남은 기간 세부 종목별 컨디션을 세밀하게 조율하며 아시안게임 본선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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