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이 7박 8일 일정의 신혼여행을 앞두고 짐을 싸는 모습을 공개하며 여행 계획 일부를 밝혔습니다. 문채원은 프랑스 파리를 거쳐 포르투갈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전날 짐을 꾸리며 유럽 현지의 폭염을 걱정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파리가 40도를 웃도는 날씨로 알려진 만큼 시원한 옷 위주로 챙기겠다고 말했고, 짐을 줄이려는 현실적인 모습에 제작진도 짐 개수를 조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문채원은 상의는 티셔츠 중심으로, 하의는 최소한으로 준비하는 등 소박한 여행 준비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짧지만 알찬 일정으로 신혼여행에 나서는 만큼, 한여름 유럽에서의 여정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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