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해설위원 박주호와 그의 아내 안나가 넷째를 임신했다고 밝혔습니다. 안나는 13일 자신의 채널에 ‘다시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힘든 시간을 지나온 뒤 찾아온 소중한 희망이라며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영상에서 안나는 일상을 공개한 뒤 병원을 찾았고, 곧이어 넷째의 초음파 화면을 보여주며 새 생명을 품게 됐다고 알렸습니다. 그는 우리 가족과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해보려 한다고 말해 많은 응원을 받았습니다.
박주호와 안나는 2015년 결혼해 딸 나은 양과 아들 건후, 진우 군을 두고 있으며, 이번 넷째 소식으로 한층 더 큰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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